📅 2026년 9월 기준 · 제도와 금액은 수시로 바뀌어요
경기도에서 임대주택 공고를 찾다 보면 사이트 두 곳 앞에 서게 됩니다. LH청약플러스와 GH주택청약·임대센터는 서로 다른 곳이에요. 지금 어느 쪽 시간표 위에 서 있는지부터 찍고 움직입니다.
| 시점 | GH 청약센터에서 여는 메뉴 | 그 화면에서 하는 일 |
|---|---|---|
| 공고 전 | 자가진단, 청약연습 | 자격을 훑고 신청 화면을 미리 눌러 봅니다 |
| 접수 기간 | 청약신청 | 신청서를 쓰고 접수증을 출력합니다 |
| 접수 뒤 | 서류제출대상 조회 | 대상자인지 확인하고 서류를 냅니다 |
| 심사 중 | 소명대상 조회 | 통보받은 사람만 증빙을 올립니다 |
| 발표일 | 당첨결과 조회 | 당첨자 목록과 적격 여부를 봅니다 |
GH 청약센터는 청약신청을 PC 브라우저에서만 받습니다. 이용환경 안내표가 안드로이드와 iOS를 나란히 불가로 적어 뒀어요.
PC라도 사파리와 익스플로러는 안 되고 크롬·엣지·파이어폭스에서 열립니다. 인증도 휴대폰인증이 아니라 개인 명의 공동인증서라야 신청 화면이 넘어가거든요.
창구를 가르는 것은 지역이 아니라 공급 주체예요
GH가 지어 공급하는 집은 GH 청약센터에서만 접수합니다. 같은 경기도 안이라도 공급 주체가 다르면 들어가는 문이 달라지죠. GH가 어떤 기관이고 자격 라인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GH 청약 신청방법 글에 적어 뒀어요.
공고 목록의 지역 선택칸에는 서울과 인천, 강원도 시군까지 함께 들어 있습니다. 경기도 밖 주소를 찾는 사람도 이 사이트를 건너뛸 이유가 없습니다.
가장 먼저 볼 것은 공고문 첫 장에 적혀 있는 공급 주체의 이름 한 줄입니다.
목록 한 줄에 판단 재료가 다 있어요
목록 화면은 공고 하나를 한 줄로 길게 늘어놓습니다. 유형과 지역, 게시일, 마감일, 상태, 경쟁률이 그 줄에 나란히 뜨죠.
유형 칸은 여덟 가지로 갈립니다. 행복주택과 국민임대, 장기전세, 통합공공임대가 여기 들어가요. 매입임대와 영구임대, 공공임대, 상가임대도 같은 칸에서 골라 거릅니다.
마감된 공고의 경쟁률 숫자는 마감 뒤에도 목록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다음 회차를 기다릴 때 어느 유형에 사람이 몰렸는지 읽는 자료가 되죠.
공고는 접수보다 며칠 먼저 뜹니다
목록 오른쪽의 상태 칸은 공고중과 접수중, 접수마감 세 가지로 나뉩니다. 공고중은 글은 올라왔지만 아직 접수 버튼이 열리지 않은 상태예요.
이 며칠 사이에 할 일이 자가진단과 청약연습입니다. 연습 화면은 실제 신청과 사용자 화면·절차가 같다고 안내가 적어 뒀죠. 실제로 청약하기 하루이틀 전에 PC에서 한 번 돌려 보라는 문장도 나란히 붙어 있어요.
준비물은 인증서 하나와 서류 넉 장이에요
공동인증서는 반드시 개인 명의로 발급된 것이어야 합니다. 단체 명의처럼 특수목적으로 발급된 인증서는 이 화면에서 쓸 수 없어요.
서류는 주민등록표 등본과 초본, 청약저축 순위확인, 건강보험증 사본입니다. 등본은 공고가 난 뒤에 새로 떼어 두라고 안내가 못 박아 뒀어요. 초본은 그 지역에 얼마나 계속 살았는지를 확인하는 자료죠.
신청서는 열두 칸으로 이어집니다
공동인증서 로그인에서 시작해 당첨자 공지까지 모두 열두 단계입니다. 중간에 지구와 주택형을 고르고 유의사항과 개인정보 동의 화면을 지나요.
우선공급으로 넣는 사람은 신청자격과 배점 입력 칸이 두 개 더 붙습니다. 청약저축은 가입은행과 공급순위, 해당지역을 적는 자리가 따로 마련돼 있죠.
마지막 칸에서 접수증을 출력해 두면 그날 넣은 내용이 종이로 남습니다.
마감 뒤에는 조회만 됩니다
접수 기간이 끝나면 신청 내역은 눈으로 볼 수만 있습니다. 안내가 변경은 불가하고 조회만 가능하다고 못 박아 뒀거든요.
신청서에 적은 주택형은 접수 기간 안에도 그 자리에서 고쳐 쓰지 못합니다. 바꾸려면 넣어 둔 주택형을 지운 뒤에 다른 주택형으로 다시 신청해야 해요.
발표까지 화면이 세 번 더 바뀌어요
접수가 끝난 다음 순서는 서류제출대상 조회입니다. 이 화면에 이름이 뜬 사람만 심사서류를 올려 냅니다.
소명대상 조회는 개별로 통보를 받은 사람이 여는 화면입니다. 당첨결과 조회는 당첨자 목록과 적격자 조회로 다시 나뉘어 있죠. 두 화면은 예정된 발표일이 오기 전까지 비어 있어요.
그 뒤로는 계약 정보 조회와 계약 변경, 입주 안내로 메뉴가 이어집니다.
인증서와 등본은 공고가 뜬 뒤에 준비해도 늦지 않아요. 신청 화면이 PC에서만 열린다는 사실만 미리 알고 있으면 되죠.

